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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쏘가리낚시 (9)
티나호
올해는 10번출조해서 2마리 잡은 쏘가리낚시를 왜 자꾸만 가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쏘가리낚시는 일딴 거리가 멀기때문에 장시간 운전으로 피곤하고, 교통비며 기름값도 많이 들고 결정적으로 꽝이 허다한데 왜 자꾸만 "이번에는 잡겠지!?"란 생각이 매번 드는지 알수없는 낚시입니다.요즘 가까운 시화방조제에서는 고등어가 풍년이라 초보자도 잡을수있다고 합니다. 시화방조제에서 고등어가 잡힌다는것을 올해처음 알았을때 놀랬습니다. 동해에서만 잡히는줄 알았던 맛있는 반찬거리를 시화방조제에서도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금방이라도 잡으러 달려가고 싶었지만, 가깝고 잡기쉽다는 고등어보다도 멀고 잡기도 어려운 쏘가리낚시가 더 가고 싶은건 어쩔 수 없네요. 평소에 평창쪽으로 다니던 쏘가리 낚시를 이번에는 제천쪽으로 가보기로 했습..
중부지방의 강계는 쏘가리 금어기가 6월10일까지 였습니다. 강계의 쏘가리 금어기는 경기도,강원도,충청도가 6월10일까지입니다. 경상도나 전라도의 강계는 5월31일까지였구요~ 하지만 아직 댐권은 금어기 중입니다. 그래서 댐권을 생각조차 안하고 강가로 나갔습니다. 여러강중에서 수도권에 가까운 남한강으로 선택하고 아침일찍 출발했습니다. 새벽 5시에 집을 나서니 동이트기 전이지만 하지가 얼마남지 않았기에 주위는 밝았습니다. 아침일찍이라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졌고, 구름한점 없는게 더운날이 될거 같습니다. 고속도로도 한적하니 오랜만에 여유있게 운전해서 남한강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고 보니 여기저기 캠핑하시는 분들도 많고, 낚시대들도 여기저기 보입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아침에는 쏘가리가 막 잡힐거 같은 느낌이..
올봄은 추워서 조황이 별로였고, 금어기로 낚시못하고 비가많이 와서 못하고, 더워서 못하고 변명도 참 많네요 그래서 올해는 쏘가리낚시도 별로 못갔지만 가도 쏘가리를 별로 보지도 못했는데, 어느덧 벌써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습니다. 그런데 아침저녁기온이 급히 떨어지는게 이러다 금방 눈올듯합니다. 9월초~! 추석때문에 못가고 여건이 안맞아주면 올해 기껏 가봐야 3~4번이 다일듯한 쏘가리 낚시의 기회 더 추워지기 전에 어서 어서 서둘러서 장비들고 물가로 달려가야 겠습니다. 2013년 남은 기간 풍쏘하시길~~
대부분 꽝을 치곤했었는데 어떻게 내가 쏘가리를 2마리나 잡게 되었네요 지금생각해도 쏘가리를 잡았다는게 신기하네요~ 물색이 좋아서 그런거지 몰라도 나름 대박이었던 쏘가리낚시! 꺽지는 한마리가 끝!! [쏘가리의 멋진 등지느러미를 세웠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이쁜 쏘가리와 꺽지]
쏘가리낚시하면 단양이 아닐까요^^ 힘들게 찾아가 단양에선 이렇게 폭포가 반겨주네요 그리고 꼭 쏘가리낚시를 가보고 싶었던 하덕천여울에서는 흑탕물이 반겨주네요~~! 쏘가리 없어요~~ ㅜㅜ [비가 많이와서 이렇듯 폭포를 볼수있었네요] [비가많이와서 하덕천여울의 흑탕물도... ]
11월 10일! 자정부터 비예보가 있지만 그대로 한강낚시 시즌을 마감하기 아쉬워 토요일 한강으로 내달렸습니다. 근데 평소 1시간이 안걸리던 거리였는데 수많은 차들로 인해 2시간 가량의 시간이 거려서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비예보로 인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바람이 거칠게 불고 있었지만, 장비들고 필드에 들어가면서 보니 저같이 한강낚시를 마감하지 못하고 나와서 폭풍캐스팅하고 계신 분들이 몇분계십니다. 제가 가는 한강의 필드는 탄천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인데요, 한강낚시를 시작한 곳이기도 하고 주차도 저렴해 한상 이곳만 이용하네요 항상 만나고 싶은 녀석은 한강쏘가리이지만, 아직 이녀석은 만나보지 못하고, 누치와 준치만 만났지만 한강에는 작은 녀석들은 없는지 잡혔다 하면 모두 괴물들! 낚시를 하면서 주변경관도 중히 ..
수도권에서 한강을 제외한다면 가장 가까운 강이라 생각되는 홍천강! 그래서 인지 홍천강을 자주 찾게 되는데요 특히나 요즘처럼 날씨가 화창하고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에는 하루하루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자주 홍천강으로 낚시를 떠나게 되네요 목표는 언제나 강계의 황태자 쏘가리입니다. 하지만 좀처럼 만나기 힘들어 더욱더 오기로 낚시에 임하는데요 지난주에 이어 다시 찾은 홍천강은 여전히 수량은 많습니다. 그리고 수온도 차츰 차가워 지고 있는 상황이네요 이른 새벽부터 가슴장화를 입고 물속으로 들어가 수많은 캐스팅을 시도했지만 이상하게 쏘가리의 반응은 무소식~ 꺽지녀석들만 심심찬게 올라오네요 언제나 그렇듯 쏘가리를 목표로 시작하지만 나중엔 꺽지라도 잡자!! 이내 꺽지 낚시로 바뀌곤 했지만, 이번엔 생각해둔 여러 포인..
9월달과 10월달은 낚시하기 정말 좋은 계절이죠 하지만 먹고 살기도 바쁜 계절이기도 해요 하지만 쏘가리녀석 얼굴좀 보고 싶어 처음으로 단독 출조를 감행해봤습니다. 일전에 좋은 기억이 있던 홍천강으로 한밤 중 달려 도착한 홍천강 해뜨길 기다리며 잠시 잠을 청하고.. [물이 많이 불어서 포인트가 많이 손실되었네요] 어둠이 걷히자 마자 일어나 포이트로 슬슬 들어가 봅니다. 하지만 물이 많이 불러 포인트 진입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쏘가리 얼굴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물속으로 무작정 돌진~ [저 멀리 견지 낚시하는 분들이..] 포인트 도착 후 첫 캐스팅하자마자 입질 들어옵니다. 어! 꺽지네 반갑다. 다시 캐스팅! 또 입질오네요! 또 꺽지네! 반가워~ 다음에도 꺽지 또 꺽지~ [쏘가리는 아니지만 반가운 꺽지들] 꺽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