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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여행및맛집 (5)
티나호
장어하면 힘! 여름 보양식으로 인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민물장어는 가격이 한우와 비슷하기에 쉽게 먹기에는 부담이 가는 가격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러 장어집에서 먹어보니 가격은 비싼데 양은 적고, 맛이 떨어지는 집들이 허다합니다. 이런 장어구이집에서 먹고나면 왠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떨져지지 않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찾아낸 미궁장어구이!!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는 인천대공원 후문쪽에 위치해 있기때문에 대중교통으로 가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어1kg에 39,000원으로 양이 풍족하고 맛이 일품입니다. 도심에서 장어1kg은 5만원~7만원사이까지 받는것에 비한다면 대리비를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저렴한 가격이 맞습니다. 미궁장어는 살이 도톰하고 맛이 좋아서 이제 다른장어집은 못갑니다. 하지만 평소..
봄이 온듯 하더니 금방 여름이 온듯한 날씨입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하지만 정오를 기준으로는 여름처럼 덥습니다. 이럴때 시원한 물놀이도 좋지만, 시원한 강바람을 느낄 수있는 짚와이어는 타기 좋은 계절입니다. 수도권에서 짚와이어를 타기에 가장 가까운곳이 남이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높은 곳에서 북한강을 가로질러서 내리달리는 나미섬짚와이어는 짧은 시간이지만, 한번타번 잊지 못할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남이섬짚와이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남이섬을 가평남이섬이라 부를 분들도 계시지만, 행정구역상 남이섬은 춘천에 속합니다. 그렇기에 가평남이섬이 아닌 춘천남이섬이 맞습니다. 일딴 남이섬짚와이어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사람이몰리기때문에 서두르셔야 합니다. 가격은 38,000원이고, 인터넷으로예약하나 현..
꽃피는 봄을 맞아 가족들과 자월도란 섬으로 섬여해을 떠나기로 합니다. 미리 배 예약도 하고, 바닷가가 보이는 펜셔도 예약했습니다.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다행히 구름만 조금 끼고 날이 좋아 여행가는 기분이 나는 아침입니다. 인천여객터미널에서 서둘러 도착한 후 기다리다가 배에 올라 새우깡에 길들여진 갈매기에 새우깡도 던져주고, 바람쐬다 보니 어느덧 자월도에 도착하네요 시간은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섬을 다녀보니 짐이 있을 경우 차를 갖고 가는것이 요금은 조금더 비싸더라고 여러모로 편해서 차를 갖고 왔네요 예약한 펜션은 선착장에서 20여분 거리에 있는 예쁜 펜션입니다. 바닷가가 보이는 2층을 선택한것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풍경이 예쁘네요 섬에 왔으니 가만 있을 수 없죠 펜션 주인장님이 권해 ..
봄이 가장 먼저 온다는 제주도를 4월의 첫날 다녀왔네요 제주 공항에 내리 바람이 먼저 반겨주는것이 여기가 제주도 구나! 바람 무쟈게 불었거든요^^ 여기저기 구경하며, 맘껏 제주를 만낏하다 짧은 여행일정의 마지막에 자리 잡은 우도잠수함을 타러 고고씽~ 기본요금은 인당 50,000원이었지만, 단체할인을 받아 35,000원에 기분좋게 승선하였습니다. 처음으로 바닷속에 들어간다는 설레임과, 잠수함이란 녀석을 타본다는 흥분감으로 기대치는 최고조!! 선착장에서 10여분을 달려 우도 근처 잠수함 정거장에 도착! 노란잠수함이 저를 반겨 주더군요 드디어 해치가 열리고 잠수함에 승선하니 좁은 공간과 많은인원으로 조금 비좁았으나 그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왜 물속을 탐헌한다는 생각으로 아드레날린이 마구마구 분비중이었거든요 ..
개인적으로 친숙한 돼지를 좋아하지만 "소문난 칠공주"에서 나미칠이 언제나 외치던 "꽃등심~♬" 등심은 등심인데 꽃등심! 도데체 어떤 맛일까? 너무나 궁금했지만 차마 먹어보지 못했던 꽃등심! 한우! 그것도 꽃등심이면 혼자 먹으면 모를까 식구가 다가서 먹는다면 수십만원은 족히 나올꺼란 생각에 먹을 엄두를 못내었는데 얼마전 우연희 발견한 블로그에는 저렴한 가격에 횡성한우를 먹었다는 글을 보고 필독해 보니 우연의 일치인가 고향집 근처에 떡하니 위치하고 있었다. 한달에 한번정도 내려가는 고향집! "내 이번엔 기필코 꽃등심~♬을 먹어보리라" 다짐하고 온가족을 대동하고 내려갔다. 횡성읍내에서 양평으로 뻗은 6번 국도에 위치한 "동가래 한우셀프점"을 찾아갔다. [동가래 한우셀프점] 점심 시간에 맞추어 들어선 음식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