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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금융나도배우자 (13)
티나호
총부채상환비율은 은행에서 고객에게 돈을 빌려주면 다시 받을 수 있는가를 계산해서 빌려주는 금융용어로 DTI라고도 불리고있습니다. 계산할때 따져보는 내용은 " 돈을 빌려달라는 고객의 소득은 얼마인가? 기존에 대*출을 받은적이 있는가? 무엇때문에 자금이 필요한가? " 이런 내용들을 따져서 돈을 빌려주는 금액을 말합니다. 그렇기에 만약 아파트를 구입하기위해서 은행을 방문했을때 본인이 원하는만큼 돈을 빌려줄지 않줄지는 은행에서 계산을 해서 정하는데, 어느정도 금액까지 가능한지 대략적인 계산을 도와주는 DTI계산기가 있습니다. DTI계산기는 부동산시가,대*출상환금액, 연간소득,기존대*출원금, 신규대*출이자율, 기존대-출이자율을 입력하고 평수와, 신용도를 체크하고 "계산하기"를 눌르면 계산이 됩니다. 계획이 있거나..
통장사본이 필요할 경우 통장 앞면을 복사해서 사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통장이 없는데 통장사본이 필요할때, 통장을 직접 복사하지 않고도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바로 통장사본 출력이가능합니다.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는 통장사본을 계좌개설확인서로 말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갑니다. 국민은행에 개설되어 있는 통장사본을 출력하기 위해서는 "개인"으로 로그인을 하셔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을 먼저 하셔도 되고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 저는 개인으로 로그인 하신 상태를 가정하고 설명하겠습니다. 로그인 하시면 상단 메인메뉴에서 "뱅킹관리"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시면 서브메뉴들이 아래에 나옵니다. 서브메뉴중 제증명발급 - "계좌개설확인서"를 선택합니다. 본인이 개설해 놓은 계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계좌..
흔히들 말합니다.cma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이유는 하루만 맡겨놓아도 이자가 붙어서라고 합니다. 이자율이 높은것은 아니지만, 은행의 보통예금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높은 금리인것은 맞습니다. 은행의 보통예금은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하며, 분기마다 이자를 조금씩 넣어줍니다. 현재 국민은행 보통예금통장에 들어온 이자를 원금과 비교해서 %로 나누어보니까 0.00024%정도 됩니다. 이자라고 말하기 어려울 금액입니다. 보통예금에 비한다면 cma의 금리는 현재 1%내외입니다. 보통예금보다 대략 수십배정도 높은 금리이기때문에 보통예금을 사용할바에는 cma를 사용하것이 금리만놓고 본다면 훨씬 이득입니다. 현재 모네타에서 제공하는 cma금리비교 화면입니다. DB금융투자 cma가 1.45% 그리고 유안타증권cma가 1...
지점이 없는 은행 카카오뱅크가 뉴스에서도 나오지만, TV CF도 자주 보입니다. 특히나 CF는 모델인 윤여정,이적 그리고 윤도현과 이소라가 작게 보여지고 말소리만 나오는 특이한 CF다보니 좀더 주목하게됩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자주 나오다보니 무엇이 그렇게 좋은것인지 궁금합니다. 그중에서도 금리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그 짧은시간에 수많은 계좌가 개설된것을 보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수있는것은 금리가 아닐까 생각했기에 더 그랬습니다. 그래서 확인해본 카카오뱅크의 예금과 적금 금리는 확실히 높았습니다. 시중은행들의 예금과 적금 금리에서 보기힘든 2%대의 최고 금리를 주고 있었습니다. 역시 이슈가되고 인기가 있는것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높은 금리도 한못했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카카오뱅크가 주목받은것은 은행에..
돈에는 자석이 있다는말 들어 보셨나요?! 금액이 커지면 커질수록 자석의 힘이 강해져서 더 많은 돈을 끌어모은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조금 돌려서 말한것일뿐이지, 작은돈이 목돈이 되면 같은 금리일지라도 붙는 이자의 차이가 나는것과 같은 맥락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많은분들이 목돈을 모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정해진 월급에서 목돈을 모으기는 참으로 어렵지만, 조금씩이라도 모으다보면 목돈이 될수있습니다. 목돈모으기의 여러가지 방법 중 가장 쉽고 안전하지만 조금 느린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는 적금넣기 입니다. 저금리일지라도 보통통장에 넣어두고 있는것보다는 이자의 차이가 크기때문에 주식이나, 펀드같은 위험이 있지만 높은 수익을 쫏는 상품에 투자할것이 아니라면 적금이라도 해야 합니다. 적..
송해선생님의 CF가 나온 뒤로 친근해진 기업은행은 고객들을 등급별로 날열해서 각각 등급에 맞는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등급이 낮은 회원에게는 불만이겠지만, 게임처럼 등급이 올라가면 은행으로부터 혜택을 더 받을 수 있으니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은 유리하겠습니다. 그로인해 고객들이 기업은행을 주거래은행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본적인 제도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정해진 회원의 등급에따라 은행에서 돈을 빌릴때 수수료가 차이가 납니다. 그중에서 카드를 이용한 수수료는 기업은행에서 제공하는 금융계산기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업은행의 금융계산기는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상단의 카드메뉴에 마우스를 올리면 서브메뉴가 나옵니다. 서브 메뉴는 카드안내/신청,카드금융/나의가드관리등이 나옵니다. 이중에서 아무거나 ..
사회에 발을 내딧기 시작하면 대부분 갖게된다는 cma통장을 저는 느즈막히 유안타증권에서 마련해서 몇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동양증권에서 유안타로 넘어온후에도 쭉 이용하고 있지만, 초반에는 cma수익률2%에 시작했었는데 현재는 수익률이 0.7%라고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원낙 금리가 낮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귀차니즘으로 인해 그냥 방치해두고 있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면 좀더 높은 수익률에 투자할 수 도 있지만, 투자는 항상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에 조금 더 수익을 낼려다가 원금을 잃을까 걱정되기에 저는 안전한 자동투자미지정에 방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높은 수익률은 바라지도 않지만, 요즘은 해도해도 수익률이 너무합니다. 수익률이란 단어를 사용하기에도 민망한 0.7%에 만족하고..
금리가 꼼작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일반 통장보다 금리가 훨씬 높은 CMA에 작지만 여유자금을 넣어두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CMA도 저금리의 시대라 1%가 안되기에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당분간 묶어두더라도 정기예금쪽으로 넣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은행들의 목돈굴리기 상품들을 둘러봤습니다. 저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에 1금융권의 예금 상품을 알아봤습니다. 1금융권 중에서도 기존 거래하던 IBK기업은행의 예금상품에서 골라보고자 합니다. 요즘은 거래가 없던 은행에 새로 통장을 만드는일이 매우 번거로워져서 여태 사용하던 기업은행에서 골라 보고자 합니다. 예금상품은 목돈모으기상품과 목돈굴리기상품으로 나뉘어 지지만, 저는 목돈굴리기 상품에서 골라보고자 ..
재테크의 기본은 정기적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렵지 않고, 원금손실 걱정없고, 은행에 그냥 넣어두는것보단 이자가 높으니까요. 단지 일정기간을 계약해야하고 그 기간동안에는 약속을 지켜야만 원하는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적금은 어찌보면 족쇄가 되기도 하지만, 또 어찌보면 좀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준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유안타증권 https://www.myasset.com/] 하지만 이런 적금처럼 꼭 약속을 지켜야만 하는 것을 싫어하는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약속같은 족쇄가 싫지만, 그냥 통장에 넣어두기엔 이자가 아쉬운 분들에게 딱 좋은 상품이 CMA입니다. cma 중에서 저는 유안타증권의 cma를 몇년째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안타증권이기 전인 동양증권일때부터 사용중인..
미루고 미루던 주식계좌를 오늘 개설했습니다. 다양한 증권사들 중 키움증권으로 선택했는데요,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수수료가 저렴한듯해서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강추위가 찾아와 나가려는 발걸음을 잡았지만, 오늘 못하면 영영 못할거 같아서 큰맘먹고 집을 나섰습니다. 헌데 요즘은 거래하지 않던 은행에서는 통장개설이나 증권계좌 개설에 여러가지 서류가 필요해서 개설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주로 이용하는 국민은행가서 개설하니 10분도 안되서 개설 끝! 다시 집으로와서 키움증권에 가입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가입시작 후 3번째페이지에서 이해안되는 내용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대여계좌"를 신청할거냐는 페이지인데 모르는 단어지만 그냥 가입순서에 있어서 무심코 신청을 하던 중 하단에 "신청"과 "건너뛰기"란 버튼 ..